Travel & MICE
FIT·단체 방한, 목적형 방문, DMC와 MICE. 고객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입구.
SR국제는 중국인의 한국 방문 수요를 FIT와 단체관광 두 축으로 확보하고, 여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기관·상품·서비스 수요를 Advisory, Commerce & IP, Project Operations로 확장합니다.
Travel을 단독 여행사업으로 보지 않고 SR의 기존 한중 시장진입·거래·운영역량에 수요를 공급하는 고객획득 엔진으로 운영합니다.
FIT·단체 방한, 목적형 방문, DMC와 MICE. 고객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입구.
방문에서 발견된 기업·기관 수요를 시장검증, 미팅, 협상과 장기 PMO로 확장.
상품·브랜드·콘텐츠 수요를 수권, RFQ, 총판·유통, 실제 거래로 연결.
명단·예약·정산·현장운영·증빙을 데이터화해 반복 가능한 사업으로 전환.
두 채널의 고객획득 방식은 다르지만, 고객 데이터·파트너·콘텐츠·정산 인프라는 공유해 규모의 경제를 만듭니다.
중국 개별여행객의 한국 탐색부터 중국어/AI 상담, 검증 파트너 예약연계, 현지지원, 재방문까지 디지털로 연결합니다.
중국 단체관광·기업·기관·협회 방문을 한국에서 실제 운영하고, 관광에 산업·문화·뷰티·비즈니스 콘텐츠를 결합합니다.
아래 수치는 계약 확정 매출이 아니라 경영계획용 Base Target입니다. 매출은 GMV가 아니라 SR국제가 인식하는 기획비·운영료·수수료·공급마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 Channel | KPI | 2026 | 2027 | 2028 | 2029 |
|---|---|---|---|---|---|
| Visit Korea FIT Digital acquisition | 상담/회원 고객 | 1,500 | 8,000 | 25,000 | 60,000 |
| 실서비스 여행객 | 500 | 3,000 | 10,000 | 25,000 | |
| 유료/제휴 전환율 | 10–15% | 15–20% | 20–25% | 25%+ | |
| SR 매출 목표 | 0.3억 | 1.5억 | 4.0억 | 8.0억 | |
| Longxiang GROUP DMC / MICE | 핵심 조직/채널 고객 | 2 | 8 | 15 | 25 |
| 연간 운영 인원 | 100–200 | 800 | 2,000 | 4,000 | |
| 평균 그룹 규모 | 50–100 | 50–100 | 60–120 | 80–150 | |
| SR 매출 목표 | 0.4억 | 2.4억 | 6.0억 | 12.0억 | |
| Travel Division 합계 매출 목표 | 0.7억 | 3.9억 | 10.0억 | 20.0억 | |
FIT와 GROUP에서 확보한 고객·기업·기관을 Commerce, Advisory, Project Operations로 전환해 한 번의 여행을 장기 거래관계로 확장합니다.
FIT MVP + Group Pilot. 상품·원가·수요 검증 우선.
반복 출발과 FIT 고객획득 채널의 검증 단계.
Longxiang 누적 2천 명 수준과 FIT 제휴상품 확대.
복수 중국 채널·지역 DMC·디지털 반복구매 구조.
여행객·중국 파트너 선수금과 회사 운영자금을 분리하고 공급사 지급 일정과 환불준비금을 관리합니다.
매출액만 확대하지 않고 상품별 직접원가·CS·취소·마케팅비를 차감한 공헌이익을 핵심 KPI로 둡니다.
관광 후 B2B 상담, 브랜드 체험, 총판·수출, 시장진입 컨설팅으로 연결되는 후속 매출을 별도 측정합니다.
인원과 매출을 먼저 키우기보다, 계약·공급·운영·데이터 기반이 단계별로 준비된 경우에만 다음 규모로 확장합니다.
종합여행업 기반 구축, FIT MVP 운영, Longxiang 50–100명 파일럿, 호텔·차량·가이드·CS 표준계약 및 SOP 확보.
FIT 3,000명 서비스, GROUP 800명 운영을 목표로 반복 출발과 제휴전환을 검증. 중국 여행사·협회·기업 8개 핵심 채널 확보.
FIT 1만 명, GROUP 연 2천 명 운영 수준을 목표로 지역·산업·뷰티·교육 상품군 확대. K-Bridge·WorkOps와 데이터 연계 강화.
FIT 2.5만 명, GROUP 4천 명 서비스 목표. 여행·거래·컨설팅·운영 데이터를 연결한 한중 크로스보더 반복사업 구조 정착.